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하얀생각하기 그룹 전시와 일러스트레이터 그룹 50인 특별전에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그림을 그리면서는 특히 고마움과 따뜻함을 담아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 《장난꾸러기 다람쥐 채터리》, 《엄지공주》, 《링컨》,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 등 여러 편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