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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동물들을 하나 하나 세어 보며 세는 말과 숫자를 배워 보아요. 사슴이 한 마리, 1 / 호랑이가 두 마리, 2 / 쥐가 세 마리, 3 / 곰이 네 마리, 4……. 1부터 10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숫자 아래에는 One, Two, Three, Four … Ten 까지 영어 단어가 나와 있어 숫자를 영어로도 말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동물들의 움직임과 자세가 다채로워 하나 하나 보는 재미가 느껴집니다.

이 책은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아기말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아기말 그림책 시리즈」는 색깔, 동물, 숫자, 반대말, 이렇게 4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권 모두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아기가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인지 영역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20110615_04_01.jpg 20110615_04_02.jpg 20110615_04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선명하고 화려한 색깔로 눈길을 끄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그림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아기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를 내놓았다.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한 그의 그림은 아기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화려하고 조화로운 색감과 각 동물을 마다 그 특성에 맞는 표현 방법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아기의 고른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져야 하는 0~3세 시기에 특히나 다채롭고 예술적인 그림을 접하는 것은 중요한 경험이다.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그림들을 보며 아기는 예술적 색감과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다.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그림책은 아름답고, 예술적일 뿐 아니라 아이들과 교감할 수 있는 그림으로 가득 차있다. 그림을 보면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야기 거리들을 떠올리고 말하게 된다.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자녀들에게 미리 보여 주고 아이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주의 깊게 들은 다음, 좋은 반응을 보일 때까지 여러 차례 다시 그려 완성했기 때문이다. 즉 모든 그림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확인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완성한 것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이다.
이 아기말 그림책 시리즈 모두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원래 동물을 많이 그렸고 이 동물들을 표현할 때 항상 아이들 모습과 행동을 떠올렸다고 한다. "이 동물들이 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래서 그런지 매 장면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은 아이와 같은 장난기가 보인다.

우리말은 물론, 영어 단어도 재잘재잘 따라 해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아기말 그림책 시리즈」는 아기에게 기본 단어를 한글과 영어 두 가지로 알려 주는 언어 발달 그림책이기도 하다. 아기가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한글은 문장을 읽어 주며 재잘재잘 따라 하게 하고, 중심이 되는 단어는 영어로도 한번 더 읽어 줄 수 있다.

「색깔책」 플라밍고는 무슨 색? 분홍 Pink
「동물책」 음매음매 소 Cow
「숫자책」 호랑이가 두 마리, 2 Two
「반대말책」 다람쥐가 높은 데 있어요. High / 다람쥐가 낮은 데 있어요. Low

한글을 기본으로 배우고, 영어 단어도 익숙해지도록 해 주면 추후 아이가 영어를 배울 때도 도움이 된다. 책을 읽어줄 때 처음에는 한글 문장만 읽어주며 아기와 함께 말해 보고, 익숙해지면 영어 단어를 읽어주며 영어책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아기의 기본 인지 발달을 위한 고른 영역 구성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아기말 그림책 시리즈」는 색깔, 동물, 숫자, 반대말, 이렇게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아기가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인지 영역을 배울 수 있다. 모든 것의 기초를 형성하는 이 시기에 아기에게 꼭 필요한 자극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rianwildsmithofficial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1930~)는 존 버닝햄과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 현대 그림책 3대 작가의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이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화풍을 구축하여 60년대 이후에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와일드스미스는 현란하리만치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유 자재로 구사하여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다. 와일드스미스는 영국 페니스톤에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열여섯 살 때에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고서 반슬레이 미술 학교를 다녔다. 그는 옥스포드 출판사의 편집자 메이블 조지에게 발탁되어 만든 처녀작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ABC》로 영국 최고 그림책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하면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의 그림책은 전세계에서 8백만 부가 넘게 팔려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