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구동독 지역의 부스트로우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의학 공부를 중단하고 응용미술학을 전공하였습니다. TV방송국과 인형극, 광고업에 종사하다가 1989년 서독으로 이주하여 현재 함부르크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동화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작품으로는『프리츠』『저주 받은 파리』『저 쥐는 부엌에서 뭘 보는 걸까?』『꼬마곰은 아이들 방에서 뭘 보는 걸까?』『꿀벌은 초원에서 뭘 보는 걸까?』『닭은 농장에서 뭘 보는 걸까?』등이 있습니다. 『딱정벌레 나라에서』로 1988년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