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비슷해 보이는 풀들에게도 저마다 이름이 있듯, 아이들에게도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빛나는 동심이 숨어 있습니다. 동심은 미래를 품은 씨앗입니다. 부모님의 관심으로 씨앗은 드넓은 세상을 향해 떡잎을 펼칩니다. 보다 자연에 가까운 풀잎 그림책이 아이의 마음에 꼭 필요한 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시인 안도현
세종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책 읽는 갤러리전> <가온갤러리 특별기회전> <인천 미술 한마당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동화책 그림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기울지 않는 공정한 심판관 법률가』및『플랜더스의 개』『하이디』『백조의 왕자』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