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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한국의 동화 08 (저동이와 웅남이) korea.jpg
  • 그림작가 이서지
  • 글작가 이원수
  • 출판사 계몽사
  • 페이지
    0 쪽
  • 발행일
    1995-10-12

책 내용

지리산에 사는 멧돼지와 백두산에 사는 곰이 제각기 먼 길을 가다가 어느 산길에서 우연히 만난다. 둘은 사람으로 둔갑하여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걸어서 팔도 관광 여행을 시작한다. 정처 없이 여행을 계속하는 도중 이들은 어느 마을에서 게의 제물로 죽게 된 처녀를 구해 주고 사람들로부터 크게 환영을 받는다. 처녀를 제물로 바치는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일깨워 주는 용기있는 이야기는 적극적인 사고와 행동력을 키워 준다. 08_01_01.jpg 08_01_02.jpg 08_01_03.jpg 08_01_04.jpg 08_01_05.jpg 08_01_06.jpg 08_01_07.jpg 08_01_08.jpg 08_01_09.jpg 08_01_10.jpg 08_01_11.jpg 08_01_12.jpg 08_01_13.jpg 08_01_14.jpg 08_01_15.jpg 08_01_16.jpg 08_01_17.jpg 08_01_18.jpg 08_01_19.jpg 08_01_20.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 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훌쩍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 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