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기 악어 "제니"의 성장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옷도 혼자 입을 수 있고, 화장실도 혼자 갈 수 있고, 밥도 알아서 챙겨 먹는 제니. 하지만 엄마 아빠는 제니가 다이빙을 하려고 하거나 백화점에 혼자 가려고 하면 아직은 어려서 안된다고 말하지요.
4~5세 아이들은 뭐든지 혼자 해보려고 하지만,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에 대한 구분이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 치우기, 채소 먹기, 목욕 하기 등에 대한 일은 스스로 할 수 있지만 하기 싫어합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는 아이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해 주고, 아이의 올바른 습관을 길러줄 수 있을 거에요. 귀여운 아기 악어 제니의 모습이 깜찍하게 그려져 있고, 제니의 순수하고 엉뚱한 생각들이 웃음을 자아낼 것입니다.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및 작가입니다. 어스본, 템플러 등 유명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했으며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런던 동물원의 동물 탐험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 시절 요리사나 비행사가 되고 싶었지만 그림에 대단한 재능을 가지고 있던 그는 멋진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물에 영감을 받으며 더 많은 것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친절한 토끼 씨의 새빨간 스쿠터』, 『나도 다 컸다고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