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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뭘 해 먹을까?" 늘 고민하는 엄마와 마트 과자코너에서 뭘 고를까 쉽게 결정을 못 하는 병관이, 그리고 야채를 잘 먹지 않는 지원이와 이런 딸을 위해 맛있게 야채를 먹게 하는법을 고민하는 아빠 등 먹는 것과 관련된 가족의 생각과 모습이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20110726_06_01.jpg 20110726_06_02.jpg 20110726_06_03.jpg 20110726_06_04.jpg 20110726_06_05.jpg 20110726_06_06.jpg 20110726_06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 일곱 번째 그림책 『먹는 이야기』

생활 속 있음직한 이야기로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온 고대영 글작가-김영진 그림작가의 일곱 번째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생생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표현한 이 시리즈는 한 권 한 권 출간되는 사이에 두 주인공의 이름을 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 『먹는 이야기』에서는 "뭘 해 먹을까?" 늘 고민하는 엄마와 마트 과자코너에서 뭘 고를까 쉽게 결정을 못 하는 병관이, 그리고 야채를 잘 먹지 않는 지원이와 이런 딸을 위해 맛있게 야채를 먹게 하는법을 고민하는 아빠 등 먹는 것과 관련된 가족의 생각과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집 일상을 똑 닮은 지원이와 병관이 가족의 "먹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서울 잠실에서 자랐습니다. 올림픽 공원이 아직 산동네이던 시절, 잠실 국민학교를 다녔지요. 출판사에서 그림책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노래하는 볼돼지》를 세상에 내놓으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노래하는 볼돼지》는 일본 프뢰벨관에서 번역 출간되어 일본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 《꿈 공장을 지켜라!》, 《싸움을 멈춰라!》, 《엄마를 구출하라!》, 《노래하는 볼돼지》, 《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 《엄마의 이상한 출근길》, 《두근두근 편의점》, 《친구 사귀기》, 《틀리면 어떡해?》, 《야구장 가는 날》, 《걱정이 너무 많아》 그린 책으로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 《마법에 빠진 말썽꾸러기》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