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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하늘과 땅을 갈라놓은 반고 korea.jpg
  • 그림작가 백금림
  • 글작가 이규희
  • 출판사 교원
  • 페이지
    31 쪽
  • 발행일
    1900-01-01

책 내용

중국에서 아주 잘 알려진 창조 신화입니다. 아직 세상이 생겨나기 이전의 혼돈 속에서 태어난 거인 반고가 하늘과 땅을 가른 후 지쳐 쓰러지자, 그의 몸이 산과 강, 나무와 동물로 변해 자연을 이루게 되었지요. 여기에는 인간과 자연을 하나라고 여겼던 예날 중국 사람들의 생각이 담겨 있어요.
이처럼 신화는 단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알게 해주는 보물 창고와 같답니다. 20110727_08_01.jpg 20110727_08_02.jpg 20110727_08_03.jpg 20110727_08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성균관대 미술학부 동양화과를 졸업하셨어요. 한국화의 맛을 잘 살린 정확한 필체와 고급스러운 채색으로 좋은 작품세계를 만들어가고 계시지요. 우리 그림을 세계에 알리는 훌륭한 그림작가에 뜻을 두고 계시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성실한 그림을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