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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어떻게 나올까? 2016525215322.jpg

책 내용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신문이 만들어져 나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정신이 쏙 다 빠져버릴 것 같은 복잡한 신문사의 하루의 취재과정과 편집 과정, 종이로 신문이 완성되기까지의 일들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동물들이 벌이는 신문의 제작 과정이 만화의 형식도 빌리고 담당하는 부서에 알맞게 코믹한 이름들을 지닌 동물등의 설정으로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짓게하며 재미나게 전달됩니다. 딱딱한 글이나 밋밋한 그림들을 통한 신문제작 과정이 아닌 유머가 넘치는 그림들과 이야기들로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레 상식을 넓혀줄 것입니다. 02_1144.gif 02_1244_01.jpg 02_1244_02.jpg 02_124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마우리 쿠나스는 1950년 핀란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만화 그리기와 이야기 짓기를 좋아한 그는 핀란드의 헬싱키 대학에서 그래픽아트를 전공했다. 핀란드의 유명한 신문과 잡지에 일러스트를 그리다가 1979년 첫 번째 그림책을 발표하며 단숨에 핀란드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마우리 쿠나스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200여 권이 넘는 그의 그림책이 30여 개 나라에 소개되었다. 특히 유럽의 많은 나라에서는 그의 새로운 그림책이 발간되자마자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곤 한다. 핀란드의 유명 언론사들의 리서치에 따르면 그는 핀란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림책 작가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