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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린 새 그림 korea.jpg

책 내용

엄마가 푸른 잔디 위에 엄마새, 아빠새, 아기새가 있는 그림을 그려 주었어요. 엄마새는 아기새를 가졌어요. 새 가족은 강물도 마시고 향기로운 꽃밭에 앉기도 하고 나무 위에 열매도 먹고 들판 가운데 있는 집으로 돌아와요. 가족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새 가족의 이야기에요. 붓으로 부드럽게 새를 그리고 색연필로 색을 칠해서 그린 그림이 행복을 전해요. 01_0056_01.jpg 01_0056_0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homija.river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맑은 색감과 재미있는 선으로 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작그림책으로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람이 살랑’ ‘꽃이 좋아’ ‘보글 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