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아가면서 종종 어려운 일을 만나요. 그럴 때 뜻깊은 말 한마디가 용기를 주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도 하지요. 바로 <채근담>에 담긴 내용들 처럼 말이에요. <채근담>은 앞길을 밝혀 주는 등불과 같아서 옛 어른들은 늘 곁에 두고 삶의 길잡이로 삼았답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과 다양한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영어동화책 ,,등과 그림 동화책 <안녕하세요>,<혼자서도 척척!>, <모두모두 사랑해요>,<마음을 그리는 화가 약돌이>,<이렇게 말해요!>, <딩동~딩동~>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