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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마르코는 주인의 아름다운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보티첼리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는데....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화가인 보티첼리는 <비너스를 그린 보티첼리>에서 그림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답니다. 20110801_12_01.jpg 20110801_12_02.jpg 20110801_1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자유롭고 따뜻한 그림이 그리워 동화 일러스트를 시작했고, 그때 그 첫사랑의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이 되어 꿈을 그리는 작가가 되렵니다. 그린 책으로 <김찰턴순자를 찾아 줘유!>, <열두살 내 인생의 헛발질>, <우리 집은 아프리카에 있어요>, <친구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