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주제를 왜 가르쳐야 할까요? 유아들의 생활 범위가 점차 넓어지면서 다양한 우리 동네의 장소나 기관, 서로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나 역할, 기관과 기능 등에 대한 관심은 유아에게 자신이 사회의 구성원이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그리고 유아를 보다 유능한 사회적 구성원으로서 자라나도록 도와줍니다.
홍익대학교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자유롭고 따뜻한 그림이 그리워 동화 일러스트를 시작했고, 그때 그 첫사랑의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이 되어 꿈을 그리는 작가가 되렵니다. 그린 책으로 <김찰턴순자를 찾아 줘유!>, <열두살 내 인생의 헛발질>, <우리 집은 아프리카에 있어요>, <친구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