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해서라면 괜찮아』는 어린이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알려주어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누군가를 도와주고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뿌듯한 일인지 느끼게 되고, "고마워"라는 말의 소중함도 알게될거에요.
홍익대학교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자유롭고 따뜻한 그림이 그리워 동화 일러스트를 시작했고, 그때 그 첫사랑의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이 되어 꿈을 그리는 작가가 되렵니다. 그린 책으로 <김찰턴순자를 찾아 줘유!>, <열두살 내 인생의 헛발질>, <우리 집은 아프리카에 있어요>, <친구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