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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속인 토끼와 자라 korea.jpg
  • 그림작가 이종균
  • 글작가 정은숙
  • 출판사 을파소
  • 페이지
    28 쪽
  • 발행일
    2011-05-15

책 내용

원작<토끼전>은 입으로 전해지던 이야기로 조선 시대 후기에 글로 옮겨지면서 조금씩 내용이 다른 토끼전, 별주부전, 수궁가 등 불리는 제목도 많아요.
토끼와 자라 그리고 용왕이 서로 속고 속이는 이야기예요. 토끼는 자라의 헛된 말에 속았지만 결국 꾀를 내어 위기의 순간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반대로 용왕은 곰곰이 생각해 보면 뻔히 것짓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말인데도 토끼에게 속고 말았지요. 20110811_06_01.jpg 20110811_06_02.jpg 20110811_06_03.jpg 20110811_06_04.jpg 20110811_06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광고 회사를 거쳐 케이블 만화 채널 투니버스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둘리틀 선생 아프리카에 가다>, <아무렴 어때!>, <미안해 사하르>, <개와 고양이>, <뿌뿌의 인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