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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밥이 빵인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밥이 빵이래는 빵을 밥처럼 매일매일 먹고 싶은 진서의 이야기입니다. 마법의 신발을 신고 빵이 밥인 나라로 날아가는 진서! 진서가 방문하는 나라는 빵을 주식으로 하는 인도, 중국, 터키, 이집트, 이탈리아에요. 자, 이 나라들의 음식 문화를 살짝~ 엿볼까요?

엄마가 맛있게 차려주시는 밥은 거들떠도 안보고 빵만 너무 좋아하는 진서 이야기에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피자도 먹고, 에이슈도 먹고, 에크멕도 먹고, 민터우도 먹고, 난도 실컷 먹어봤지만 갑자기 뱃속이 부글부글, 아주 구린내가 나는 방귀도 풍풍, 슬슬 배가 아파와요. 진서와 함께 밥을 싫어하는 아이의 식습관을 고쳐보세요! 20110811_31_01.jpg 20110811_31_02.jpg 20110811_31_03.jpg 20110811_31_04.jpg 20110811_3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내가 좋아하는 빵만 먹으며 살 순 없을까? 빵을 주식으로 하는 나라는 어디일까?
빵만 좋아하는 은서의 이야기를 통해 빵을 주식으로 하는 나라별 음식문화와 식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은서처럼 밥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식습관을 함께 고쳐보아요! 대교출판의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전 17권에 이르는 시리즈를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 창의성을 높여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EQ와 IQ가 쑥쑥 자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북디자인, 광고, 패션, 컴퓨터, 팬시 일러스트 등 많은 작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어 동화 일러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꿈길》, 《화수분》, 《엄마의 장바구니》, 《코피가 날때》, 《하느님이 주신 아름다운 이웃》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