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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쓴 사자 201653193527.jpg

책 내용

동화 속에 등장하는 아기 사자는 누구나가 생각하는 위엄있고, 용감한 사자의 이미지와는 다른 웃음 가득한 얼굴로 사바나의 동물들과 친하게 지내는 사자입니다. 아빠 사자는 그런 아기 사자가 못마땅해서 무시무시한 가면을 만들어 아빠가 원하는 사자로 바꾸어 놓습니다.

그러나 아기 사자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모른 채 자신을 멀리하는 친구들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고통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장점인 웃음을 통해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장점을 찾아 주는 것은 아기 사자의 웃음을 찾아 주는 것과도 같습니다. 웃음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20110826_06_01.jpg 20110826_06_02.jpg 20110826_06_03.jpg 20110826_06_04.jpg 20110826_06_05.jpg 20110826_06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가 어떻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정해져 있지요. 공부 잘하고, 착하고, 운동 잘하고, 예의바르고, 친구들보다 앞서나가고 등등 큰 것부터 소소한 것까지 엄친아가 되기를 무척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누구보다 나은 자신들만의 장점과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장점이나 특성은 뒤로 한 채 겉으로 보여지는 것에 아이들을 다그치고 아이들보다 부모님들이 더 매달리죠.‘가면 쓴 사자’ 의 아기 사자 역시 누구나가 생각하는 위엄있고, 용감한 사자의 이미지와는 다른 웃음 가득한 얼굴로 사바나의 동물들과 친하게 지내는 사자입니다. 아빠 사자는 그런 아기 사자가 못마땅해서 무시무시한 가면을 만들어 아빠가 원하는 사자로 바꾸어 놓습니다.

그러나 아기 사자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모른 채 자신을 멀리하는 친구들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고통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장점인 웃음을 통해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장점을 찾아 주는 것은 아기 사자의 웃음을 찾아 주는 것과도 같습니다. 웃음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palomavaldivia


1978년 칠레에서 태어났으며, 칠레 카톨릭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바로셀로나 ENIA의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녀는 칠레, 중국, 스페인 등 국가에서 출판, 박물관, 그래픽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18회 슬로바키아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금패상을 수상한 그녀는 칠레 두 곳의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