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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이들은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데 서투르지요. 눈치를 보거나 감정이 앞설 때는 더욱 그래요. 말보다 눈물이 앞서던 함박이는 이제 또박또박 말할 수 있어요. 마음을 알아주는 가족이 있어 용기를 갖게 되었거든요. 20110830_04_01.jpg 20110830_04_02.jpg 20110830_04_03.jpg 20110830_04_05.jpg 20110830_04_06.jpg 20110830_04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9년 의정부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북경 거지』『이주홍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팔도 옛이야기』등이 있습니다. 뚜렷한 개성과 타고난 회화적 재능을 통해 개성적인 그림의 맛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있으며, 항상 이야기를 새롭게 보려는 눈으로 해학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