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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안경자
  • 글작가
  • 출판사 보리
  • 페이지
    160 쪽
  • 발행일
    2010-08-16

책 내용

『풀이 좋아』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두 해 동안 연재된 ‘바랭이 아줌마의 식물 일기’를 새롭게 구성해서 엮은 책으로,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가까운 풀들이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쓴 관찰 일기에 담겨 있어요. 꽃을 피워 봄을 맞이한다는 봄맞이꽃, 여름에 빨갛게 익는 뱀딸기, 짐승 털에 붙어 씨앗을 퍼뜨리는 도꼬마리, 잎을 땅에 바짝 붙이고 겨울을 나는 로제트 등,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철따라 쓴 들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풀의 한 살이를 모두 볼 수 있답니다. 책 속의 식물들은 작은 꽃잎 하나, 가는 뿌리 하나까지 정성스럽게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 그림을 보면서 꽃잎이 몇 장인지, 줄기는 어떻게 자라는지,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닮은 풀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실제로 풀을 볼 때 특징을 찾아 볼 수 있게 해주고, 책 곳곳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설명을 도와줍니다. 또한, 식물 용어 풀이와 개체별로 키, 사는 곳, 쓰임새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보기에서는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기 쉽게 담았답니다. 20110921_05_01.jpg 20110921_05_02.jpg 20110921_05_03.jpg 20110921_05_04.jpg 20110921_05_05.jpg 20110921_05_06.jpg 20110921_05_07.jpg 20110921_05_08.jpg

출판사 보도자료

개똥이네 책방에서 여덟 번째 책을 냈어요! 《풀이 좋아》는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두 해 동안 연재된 ‘바랭이 아줌마의 식물 일기’를 새롭게 구성해서 엮은 책입니다. 우리 둘레에 있는 80여 가지의 들풀을 철따라 만나보세요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가까운 풀들이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쓴 관찰 일기에 담겨 있어요. 철따라 풀이 사는 모습과 생김새나 특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꽃을 피워 봄을 맞이한다는 봄맞이꽃, 여름에 빨갛게 익는 뱀딸기, 짐승 털에 붙어 씨앗을 퍼뜨리는 도꼬마리, 잎을 땅에 바짝 붙이고 겨울을 나는 로제트 등,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철따라 쓴 들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풀의 한 살이를 모두 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풀 이야기 풀 도감에서 볼 수 있는 세밀화가 정보책 속으로 들어왔어요. 작은 꽃잎 하나, 가는 뿌리 하나까지 정성들여 그린 세밀화를 보면서 꽃잎이 몇 장인지, 줄기는 어떻게 자라는지,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닮은 풀도 함께 보여줘서 아이들이 실제로 풀을 볼 때 특징을 찾아 볼 수 있게 해주고, 책 곳곳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설명을 도와줍니다. 들풀 보러 가기 전에 알아야 하는 식물 용어 풀이와 개체별로 키, 사는 곳, 쓰임새 같은 정보를 담은 찾아보기에서는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기 쉽게 담았어요.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해요 잎에 거친 털이 나 있는 환삼덩굴, 줄기가 마디로 되어 있어서 똑똑 끊어지는 쇠뜨기, 열매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는 도꼬마리, 이런 풀들로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냉이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토끼풀이나 강아지풀로 만들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물옥잠 꽃을 집 안에 두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정보를 책 곳곳에서 찾아보세요. 바랭이 아줌마의 따뜻한 감성과 친절한 설명이 돋보이는 정보 그림책! 바랭이 아줌마는 오랫동안 풀을 관찰하면서 세밀화를 그렸어요. 바랭이 아줌마의 그림에는 풀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개체마다 한 바닥에 걸쳐 시원하게 펼쳐낸 풀 그림에는 풀을...개똥이네 책방에서 여덟 번째 책을 냈어요! 《풀이 좋아》는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두 해 동안 연재된 ‘바랭이 아줌마의 식물 일기’를 새롭게 구성해서 엮은 책입니다. 우리 둘레에 있는 80여 가지의 들풀을 철따라 만나보세요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가까운 풀들이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쓴 관찰 일기에 담겨 있어요. 철따라 풀이 사는 모습과 생김새나 특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꽃을 피워 봄을 맞이한다는 봄맞이꽃, 여름에 빨갛게 익는 뱀딸기, 짐승 털에 붙어 씨앗을 퍼뜨리는 도꼬마리, 잎을 땅에 바짝 붙이고 겨울을 나는 로제트 등,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철따라 쓴 들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풀의 한 살이를 모두 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풀 이야기 풀 도감에서 볼 수 있는 세밀화가 정보책 속으로 들어왔어요. 작은 꽃잎 하나, 가는 뿌리 하나까지 정성들여 그린 세밀화를 보면서 꽃잎이 몇 장인지, 줄기는 어떻게 자라는지,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닮은 풀도 함께 보여줘서 아이들이 실제로 풀을 볼 때 특징을 찾아 볼 수 있게 해주고, 책 곳곳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설명을 도와줍니다. 들풀 보러 가기 전에 알아야 하는 식물 용어 풀이와 개체별로 키, 사는 곳, 쓰임새 같은 정보를 담은 찾아보기에서는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기 쉽게 담았어요.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해요 잎에 거친 털이 나 있는 환삼덩굴, 줄기가 마디로 되어 있어서 똑똑 끊어지는 쇠뜨기, 열매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는 도꼬마리, 이런 풀들로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냉이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토끼풀이나 강아지풀로 만들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물옥잠 꽃을 집 안에 두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정보를 책 곳곳에서 찾아보세요. 바랭이 아줌마의 따뜻한 감성과 친절한 설명이 돋보이는 정보 그림책! 바랭이 아줌마는 오랫동안 풀을 관찰하면서 세밀화를 그렸어요. 바랭이 아줌마의 그림에는 풀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개체마다 한 바닥에 걸쳐 시원하게 펼쳐낸 풀 그림에는 풀을 좋아하는 벌레나 곤충들, 어울려 자라는 풀들도 함께 그렸어요. 풀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상한 말투에는 딸에 대한 사랑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풀을 좋아하고 풀과 함께 재미있게 놀 수 있길 바라는 마음 또한 담겨 있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5년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숨어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랍니다.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 학교 텃밭》,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궁궐에 나무 보러 갈래?》,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