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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korea.jpg

책 내용

일곱 빛깔 요정들이 사는 요정 나라에서 운동회가 열린대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요정이 참가해요. 경기 종목은 빨리 달리기, 방귀 크게 뀌기, 공룡알 찾기, 미로 탈출하기, 큰 물고기 잡기, 높이 매달리기, 코딱지 멀리 던지기예요. 경기에서 이기면 왕관을 받아요. 왕관을 많이 받은 요정이 우승자! 우승자는 구름자동차를 선물받는대요. 어떤 빛깔 요정이 우승을 할까요? 각각의 경기에서 누가 우승을 했는지 여러분이 맞춰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즐거움이랍니다! 20111010_01_01.jpg 20111010_01_02.jpg 20111010_01_03.jpg 20111010_01_04.jpg 20111010_01_05.jpg 20111010_01_06.jpg 20111010_01_07.jpg 20111010_01_08.jpg 20111010_01_09.jpg

출판사 보도자료

일곱 가지 색깔을 테마로 한 일곱 요정들의 신나는 운동회 이야기!
일곱 빛깔 요정들이 사는 요정 나라에서 운동회가 열린대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요정이 참가해요. 경기 종목은 빨리 달리기, 방귀 크게 뀌기, 공룡알 찾기, 미로 탈출하기, 큰 물고기 잡기, 높이 매달리기, 코딱지 멀리 던지기예요. 경기에서 이기면 왕관을 받아요. 왕관을 많이 받은 요정이 우승자! 우승자는 구름자동차를 선물받는대요. 어떤 빛깔 요정이 우승을 할까요? 각각의 경기에서 누가 우승을 했는지 여러분이 맞춰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즐거움이랍니다!

색채의 공감각을 느낄 수 있는 ‘색깔 모양 인지그림책’ 탄생!
이 책에 나오는 일곱 빛깔 요정들은 제각각 고유한 색과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일곱 가지 색은 물론 삼각형, 사각형, 동그라미, 마름모 등의 모양(형태)과 많이, 크게, 높이, 멀리 등의 형용사와 다양한 의성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지요. 각각의 경기 장면 역시 일곱 가지 색깔을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색채의 공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책의 배경에 모자가 열리는 나무, 나는 물고기, 막대사탕꽃, 움직이는 공작나무, 사슴구름, 무서운 보아뱀, 움직이는 기린나무, 나는 보라물고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색깔 모양 인지그림책’의 완성!
이 책에 나오는 일곱 빛깔 요정들은 제각각 고유한 색과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정 캐릭터는 요하네스 이텐(Johannes Itten)의 색채심리학 이론에 근거하여 창작되었지요. 이 이론은 빨강=사각형, 노랑=삼각형, 초록=육각형, 파랑=원, 보라=타원 등의 색채와 모양 결합이 사람의 눈에 가장 아름다운 느낌의 감각을 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색깔을 보는 것과 동시에 다른 감각의 느낌도 수반할 수 있는 색채의 공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이 바로 아이들의 색채 공감각을 키워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색깔, 모양 인지 그림책은 마치 사물 알아맞히기를 하는 것처럼 사물과 색의 연결, 혹은 단순한 물건의 모양 살펴보기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색깔 모양 그림책을 보여 줄 수 없을까란 고민에서 시작된 이 그림... 일곱 가지 색깔을 테마로 한 일곱 요정들의 신나는 운동회 이야기!
일곱 빛깔 요정들이 사는 요정 나라에서 운동회가 열린대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요정이 참가해요. 경기 종목은 빨리 달리기, 방귀 크게 뀌기, 공룡알 찾기, 미로 탈출하기, 큰 물고기 잡기, 높이 매달리기, 코딱지 멀리 던지기예요. 경기에서 이기면 왕관을 받아요. 왕관을 많이 받은 요정이 우승자! 우승자는 구름자동차를 선물받는대요. 어떤 빛깔 요정이 우승을 할까요? 각각의 경기에서 누가 우승을 했는지 여러분이 맞춰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즐거움이랍니다!

색채의 공감각을 느낄 수 있는 ‘색깔 모양 인지그림책’ 탄생!
이 책에 나오는 일곱 빛깔 요정들은 제각각 고유한 색과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일곱 가지 색은 물론 삼각형, 사각형, 동그라미, 마름모 등의 모양(형태)과 많이, 크게, 높이, 멀리 등의 형용사와 다양한 의성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지요. 각각의 경기 장면 역시 일곱 가지 색깔을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색채의 공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책의 배경에 모자가 열리는 나무, 나는 물고기, 막대사탕꽃, 움직이는 공작나무, 사슴구름, 무서운 보아뱀, 움직이는 기린나무, 나는 보라물고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색깔 모양 인지그림책’의 완성!
이 책에 나오는 일곱 빛깔 요정들은 제각각 고유한 색과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정 캐릭터는 요하네스 이텐(Johannes Itten)의 색채심리학 이론에 근거하여 창작되었지요. 이 이론은 빨강=사각형, 노랑=삼각형, 초록=육각형, 파랑=원, 보라=타원 등의 색채와 모양 결합이 사람의 눈에 가장 아름다운 느낌의 감각을 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색깔을 보는 것과 동시에 다른 감각의 느낌도 수반할 수 있는 색채의 공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이 바로 아이들의 색채 공감각을 키워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색깔, 모양 인지 그림책은 마치 사물 알아맞히기를 하는 것처럼 사물과 색의 연결, 혹은 단순한 물건의 모양 살펴보기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색깔 모양 그림책을 보여 줄 수 없을까란 고민에서 시작된 이 그림책은 강혜숙 작가의 탁월한 색채 감각과 캐릭터 개발의 노력이 더해져 2년 만에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강혜숙 작가의 탁월한 색채감과 창의적인 캐릭터를 만나보세요!
강혜숙 작가의 대표작인 꼬리야? 꼬리야! 스위스에 이어 프랑스에도 ‘최우수그림책’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또 다른 작품인 수레를 탄 해는 그 작품성이 인정되어 일본 SONY사에 의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녀는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수차례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동시에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짓고 그리는 일에 푹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대안학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술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강 작가는 아이들 사이에서 ‘왕자님’으로 불립니다. 아이들의 눈에는 작가의 그림책뿐만 아니라 작가의 존재 자체가 상상력이 풍부한, 재미있고 마음을 뒤흔드는 동화 속 주인공처럼 여겨지나봅니다. 강 작가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독특한 그녀의 세계에 다시 한 번 흠뻑 빠지게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ukuland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면서, 괴물이나 동물을 즐겨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꼬리야? 꼬리야!》 《수레를 탄 해》 《크리스마스 123》 등이 있으며, 《개와 고양이》 《민이와 쭌의 맛있는 책》 외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제네바 어린이가 주는 최우수 그림책상인 Prix P’tits Momes,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Prix Nord Isere를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