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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호더 하더디
  • 글작가 호더 하더디
  • 출판사 큰나
  • 페이지
    24 쪽
  • 발행일
    2011-10-12

책 내용

이란의 영화처럼 자연 속에서 친구의 진정한 의미를 재현한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시끄럽고 바쁜 일상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자연이라는 공간’을 선물로 준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매력을 더하는 참 보기 드문 그림책입니다. 무엇보다 나뭇잎, 꽃 등을 가지고 숲을 표현한 그림은 이 책을 한층 더 고급스럽고 빛이 나게 하지요. 어떠한 것도 설명하지 않았지만, 자연으로 이끌려가듯 책 속으로 빠져드는 열린 결말은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랫동안 가슴속에 남아 있게 합니다. 20111024_06_01.jpg 20111024_06_02.jpg 20111024_06_03.jpg 20111024_06_04.jpg 20111024_06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란의 영화처럼 자연 속에서 친구의 진정한 의미를 재현한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친구는 무엇이라고 설명하지 않는다. 다만,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지는 과정을 통해 무엇인지 가슴속에 저절로 남게 되는 책이다.

숲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러 색의 옷으로 갈아입고, 그 속에 반딧불이와 흰개미, 서로 닮지 않은 이상한 새들이 있다. 또 자연 속에 스며든 두 소녀를 만날 수 있다.
숲이 바다로, 나뭇잎이 고기 떼로 변하고 그 위를 즐겁게 항해하는 두 소녀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 것이다. 해가 저물어 집으로 돌아간 두 소녀, 그들이 없는 조용한 숲에 새겨진 ‘친구’라는 글자를 통해 두 소녀의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책과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어린이 그림책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2010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했다. 시끄럽고 바쁜 일상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자연이라는 공간’을 선물로 준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매력을 더하는 참 보기 드문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나뭇잎, 꽃 등을 가지고 숲을 표현한 그림은 이 책을 한층 더 고급스럽고 빛이 나게 한다. 어떠한 것도 설명하지 않았지만, 자연으로 이끌려가듯 책 속으로 빠져드는 열린 결말은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랫동안 가슴속에 남아 있게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