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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먹고 나눠 쓰고 2016521143456.jpg

책 내용

자연은 철저한 나눔의 지혜로 쓰레기를 만들지 않습니다. 모든 남는 것은 또 다른 생명의 쓰임새가 되어 소중한 일을 하지요. 밀림의 왕 사자라 해도 욕심쟁이는 아닙니다. 잡아 먹은 동물을 먹은 후 나머지는 다른 동물들에게 양보를 합니다. 곤충과 동물의 배설물은 여러 동식물의 먹이가 되고 그것을 통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누고 나누는 자연은 그래서 쓰레기가 없습니다. 20111030_04_01.jpg 20111030_04_02.jpg 20111030_04_03.jpg 20111030_04_04.jpg 20111030_04_05g.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캐나다 출신의 화가입니다. 종이에 캐릭터들을 그린 뒤 오려 붙이는 콜라주를 하고 다시 색을 칠해 컴퓨터로 합성하는 방식으로 풍부한 이미지를 완성해 냅니다. 다양한 질감, 화려한 색채, 상상력으로 가득한 볼거리 등으로 인정받아 여러 그림책 상을 수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