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쏟아질 듯한 밤하늘의 별을 보신 적이 있나요? 무수히 빛나는 별들을 보노라면 어른들도 어릴적 동심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이 책 속의 두 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돗자리와 배낭을 들고 별 구경을 나갑니다. 할아버지는 온화한 표정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별자리와 북극성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는 법, 점성술에 얽힌 신화, 별똥별에 대한 이야기 등을 재미나게 들려줍니다.
1957년 출생으로 만화가이자 서양 점성학 연구가입니다. 고교 중퇴 후 만화가 나가시마 스승의 지도를 받으며 3년간 연수 후 자립하여 여러 만화 작품과 그림책들을 집필하였습니다. 지금은 서양 점성학 연구가로서 전문학교에서 강사를 맡으면서 별점 감정가로서도 활동 중입니다.『밤하늘 별 이야기』의 글과 그림을 모두 지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