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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색깔 목욕탕 2016519141626.jpg

책 내용

빨강, 초록, 노랑, 알록달록한 목욕탕으로 놀러오세요! 영유아 때는 사물에 대한 반응을 통해서 정서를 담당하는 우뇌와 인지 부분을 담당하는 좌뇌가 동시에 발달됩니다. 그래서 이 그림책은 바로 우리아이 좌우뇌를 동시에 고르게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주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지루하게 색깔을 알려주는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색깔이라는 소재로 마치 재밌는 놀이를 하는 듯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엄마가 묻고 아이는 재밌게 대답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20111109_01_01.jpg 20111109_01_02.jpg 20111109_01_03.jpg 20111109_01_04.jpg 20111109_01_05.jpg 20111109_01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 두뇌계발 알록달록 색깔놀이! 신나는 알록달록 색깔 목욕탕 “신기한 목욕탕이 있어요. 알록달록 색깔 목욕탕이에요.” 오늘도 알록달록 색깔 목욕탕에 손님이 찾아왔어요. 갈색 고릴라, 새하얀 토끼, 줄무늬 얼룩말, 새까만 까마귀, 깜장 하양 판다가 들어왔어요. 동물 친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 목욕탕에 풍덩 몸을 담갔어요. 그런데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정서와 인지 발달을 돕는 색깔놀이 영유아기 때는 시각적 감각이 크게 발달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특히 색깔에 민감한 반응을 일으킵니다. 이때 색깔을 통한 사물놀이는 영유아의 정서발달과 인지발달을 촉진시키고 성장시킵니다. 이런 성장 단계에 맞추어 이 책은 우리아이에게 처음으로 색깔을 구분하도록 인지발달을 돕는 한편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동물과 목욕탕이라는 재밌는 소재를 사용해 정서발달에 만점 효과를 줍니다. 놀고 익히고 생각하는 두뇌 계발 그림책, 알록달록 색깔목욕탕 영유아 때는 사물에 대한 반응을 통해서 정서를 담당하는 우뇌와 인지 부분을 담당하는 좌뇌가 동시에 발달됩니다. 그래서 이 그림책은 바로 우리아이 좌우뇌를 동시에 고르게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주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지루하게 색깔을 알려주는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색깔이라는 소재로 마치 재밌는 놀이를 하는 듯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엄마가 묻고 아이는 재밌게 대답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하얀 토끼가 찾아와 노랑목욕탕에 들어갔더니” “어머 나 신기해라. 노랑토끼가 되었어요.” 이렇게 귀엽고 앙증맞은 여러 동물들이 색깔목욕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거치면 마지막으로 주인공아이가 알록달록 색깔 목욕탕에 들어갑니다. 여기서 아이는 자신의 상상력을 펼치게 됩니다. “이번에는 내 차례예요. 발가벗고 무지개 목욕탕에 들어갔더니···”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대답을 할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스노우』, 『어디어디어디』등이 있다. 『배짱 할머니의 죽』으로 제34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엄마괴물』로 제14회 켄부치 그림책마을 대상을, 『이로하니호헤토』로 제10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다. 『내가 라면을 먹을 때』는 2008년 제13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고, ‘이 그림책이 좋아’ 2008년 일본그림책부문 2위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