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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무슨 띠야? korea.jpg

책 내용

열 두 띠 동물들이 나와 자기 소개를 합니다. 아침을 깨우며 땅 파헤치기를 좋아하는 닭, 진흙탕 속에서도 잘 놀고 느긋하게 지내는 돼지, 늘 일이 많아 부지런히 살고 있는 소 등 열 두 마리의 동물들이 한 해씩 돌아가며 대장을 맡는 것이 열 두 띠랍니다. 아이들도 각자의 띠를 맞춰 보며 동물들의 특징이나 성품과 비슷한 점이 있는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됩니다. 선명하고 화사한 유화 그림으로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01_0060.gif 01_0060_01.jpg 01_0060_02.jpg 01_006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며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따뜻한 눈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그림 속에 담고자 노력 중이며, 주로 어린이 교재에 그림을 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