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소녀 그리미의 상상속의 이야기입니다. 그리미가 그린 그림은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해 가는 멋진 상상이 됩니다. 우리가 흔히 어떤 설명을 할 때 말로서는 쉽게 이야기 하지만 구체적인 시각화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어떤 표현에 있어 주저없이 이야기를 만들고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좀 더 많은 표현과 소통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지은 작가도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어떤 것이든 자연스럽게 표현과 설명이 되었습니다. 그 그림에 대한 표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림의 대상이 멀리에 있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작은 사물과 관찰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느껴보세요.
프랑스 찬옥 [플라마리옹]출판사와 계약과 함께 동시출간 세계의 아이들과 함께 읽는 상출판사의 창작그림책 그리미와 함께 떠나는 그림여행. 주인공 소녀의 소망과 희망, 그리고 그림속 상상의 여행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는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드나들던 상상의 문을 독자들에게 알려주려고 만든 그림책입니다. 주변의 자연과 사물, 그 무엇이든지 상상의 문이 될 수 있다고 작가는 믿고 있고 그 믿음을 아이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소녀 그리미의 상상속의 이야기입니다. 그리미가 그린 그림은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해 가는 멋진 상상이 됩니다. 우리가 흔히 어떤 설명을 할 때 말로서는 쉽게 이야기 하지만 구체적인 시각화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어떤 표현에 있어 주저없이 이야기를 만들고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좀 더 많은 표현과 소통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지은 작가도 어렸을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어떤 것이든 자연스럽게 표현과 설명이 되었습니다. 그 그림에 대한 표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림의 대상이 멀리에 있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작은 사물과 관찰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말이죠. 이 책은 상상마당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볼로냐워크숍’에서 창작되어진 그림책입니다. 좋은 멘토 선생님들을 통해 이야기를 다듬고 그림에 대한 표현을 좀더 섬세하게 조정하여 진행되었고 최종 결과물을 볼로냐아동도서전에 들고 나가 한국과 프랑스 출판사(플라마리옹)에 동시에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많은 아이들이 그리미처럼 밝고 맑은 그림을 많이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계원조형예술대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하고 디자인 회사를 다녔습니다. 2009년 EBS주최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의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 그림책은 2010년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을 통해 진행된 작품으로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