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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의 색깔 나들이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세상의 아름다운 색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모두 잠든 도시의 까만 밤. 그 속에 빛나는 하얀색, 그리고 하얀 눈의 나라, 푸른색의 축제를 벌이는 바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의 노란 모래, 붉게 물든 평원, 그리고 무지개……. 그림 가득 온 색들이 펼쳐 놓은 아름다운 세상이 있습니다. 그 속으로 환상의 여행을 떠나 보아요. 암소 당딘느와 그의 친구 마르탱과 함께요. 색들의 신비와, 세상의 아름다움에 빠져 설마 친구를 잃어 버리는 건 아니겠죠? 02_1283.gif 02_1283_01.jpg 02_1283_02.jpg 02_128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에릭 바튀 (Eric Battut)  프랑스 샤말리에르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 거주하며 작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6년 동안 경제학과 법학도로 공부를 하고 리옹 에밀 콜 학교(Ecole Emile Cohl a` Lyon)에서 공부하였습니다. 1996년에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첫 작품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선보였습니다. 1997년에는 프랑스 몽트뢰유 아동도서전에서 신인 작가에게 주는 상인 ‘Figue Future’를 수상하였고 2001년에는 BIB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새똥과 전쟁》,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 《내 나무 아래에서》 등 다수의 그림책이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