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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다 함께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전혀 성질이 다른 아가 토끼 깡총이와 아가 오리 꽥꽥이, 그리고 아가 생쥐 찍찍이가 만나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을 이룬다는 내용입니다. 저마다 생긴 것도 다르고 잘하는 것도 다르지만 서로 아끼는 마음이 아주 잘 드러나는 그림책입니다. 나와 조금 다르거나 나보다 무언가를 조금 잘한다고 미워하고 시기하는 오늘의 우리에게 작은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부드러운 토끼의 털이 그대로 전달되는 아니타 제람의 그림도 좋습니다. 02_1278.gif 02_1278_01.jpg 02_1278_02.jpg 02_127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Anita Jeram
영국 맨체스터 공예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고, 영국 도서 상에서 주는 어린이 그림책 부문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 『그건 바로 제이크였어!』,『세상에서 가장 말을 잘 듣는 개』,『우리 모두 다 함께』,『내 사랑 버니』,『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등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