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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겨울 이야기 201651918440.jpg
  • 그림작가 수비
  • 글작가 아나 오비올스
  • 출판사 드림피그
  • 페이지
    44 쪽
  • 발행일
    2011-12-30

책 내용

함박눈이 내리는 창문 밖을 보며, 지난 겨울 할머니 생일날을 기억하여, 추억하는 감성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여러분들도 1년 전, 또는 지난날을 기억해서 그때 즐겁고 아름답던 추억 여행을 떠나보세요. 20120104_04_01.jpg 20120104_04_02.jpg 120120104_04_03.jpg 20120104_04_04.jpg 20120104_04_05.jpg 20120104_04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동기 때 개발되는 기억력은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보존하는 능력으로
창의와 학습의 기본이 되는 능력입니다

마리아의 겨울 이야기는 함박눈이 내리는 창문 밖을 보며, 지난 겨울 할머니 생일날을 기억하여, 추억하는 감성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여러분들도 1년 전, 또는 지난날을 기억해서 그때 즐겁고 아름답던 추억 여행을 떠나보세요.

\"와! 눈이다\"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 나는 창가에 서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 가는 모습을 바라보았지. 그리고 눈을 감고 지난겨울 할머니 생일날을 생각하기 시작했어.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페인 만레사에서 태어났으며, "수비"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어요. 수비는 "누구나 어린 시절은 모든 것이 흥미롭고 모든 것이 가능한 인생의 보물"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벽화와 그래픽 디자인 등의 응용미술을 공부했으며,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 미술도 공부했어요. 다양한 그림과 만화 작업을 해 왔으며, 특히 아동 그림책의 삽화 작업을 하는 일러스트로서 널리 알려져 있어요. 최근 그림, 만화, 삽화 등의 작품들이 프랑스,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전시되고 있으며, 책으로도 출판되었답니다. 오비올스와 공동 작업으로 《돈키호테 할아버지의 모험》 외 40여 개의 작품들을 탄생시켰으며, 대부분 여러 나라 말들로 옮겨져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