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가인 신중현 아저씨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음악을 좋아하는 어린이 여러분들은 동요부터 잘 듣고 꾸밈없이 마음껏 불러 보세요. 어린이는 틀리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자라는 거거든요. 그런 순박하고 순수한 모습을 가장 좋아한다는 신중현 아저씨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일을 하였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푸른 난쟁이와 수박머리 아저씨』, 『도와줘』, 『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 『옆집 팔순이 누나』, 『난 너보다 커, 그런데...』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