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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거꾸로 매달리면 잠이 올까요?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잠을 자지 않는 아이를 위한 잠자리 그림책 『엄마 거꾸로 매달리면 잠이 올까요』입니다. 잠이 안 오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다양한 동물들의 잠자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어요. 나뭇가지에 엎드려 자는 표범, 한 발로 서서 자는 황새, 눈을 뜨고 자는 물고기, 거꾸로 매달려 자는 박쥐 등 신기하고 재밌는 동물들의 잠자는 방법이 펼쳐집니다.

아이는 표범처럼 자보기도 하고, 황새처럼 자보기도 하고, 물고기처럼 자보기도 하지만 모두 불편하고 잠을 잘 수 없습니다. 이에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 사랑하는 엄마가 함께 하는 잠자리가 얼마나 편안한지를 깨닫고 이내 잠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동물들의 잠자는 방법을 알게 되고, 즐겁게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입니다. 20120106_16_01.jpg 20120106_16_02.jpg 20120106_16_03.jpg 20120106_16_04.jpg 20120106_16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Manuela Olten
1970년에 태어났고, 사진작가와 디자인 전문가로 활동한다. 오펜바흐에 있는 미술대학에서 설치미술을 공부했고, 어린이 그림책 삽화를 공부했다. 2004년 올덴부르크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브리기테 랍과 마뉴엘라 올텐이 『왜 꼭 그래야만 해요?』와 『후추는 어디에서 자라나요?』를 공동 작업해 발표했다. 『후추는 어디에서 자라나요?』는 독일 청소년문학작품 아카데미에서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