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섬 귀쫑긋 그림책

토끼섬의 ‘귀쫑긋 그림책’ 시리즈는 독창적인 발상과 유쾌한 스토리텔링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마음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국내외 개성 넘치는 작가들의 감각적인 글과 따뜻하고 다채로운 시각 연출을 통해 일상의 소박한 주제부터 공존, 배려, 자기 긍정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독서의 재미를 채워주는 정성스러운 시리즈입니다.

1. 경쾌한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 구름 택시, 유령, 기발한 요정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가득합니다. 억지스럽지 않은 친근한 일상 속 판타지와 예상치 못한 반전이 담긴 이야기를 전하며 아이들이 책장을 펼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에 푹 빠져들게 만듭니다.

2. 나를 긍정하고 타인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정서적 공감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자존감과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실패나 서투른 모습 앞에서도 격려를 보내고, 주인공들이 서로 배려하며 어우러지는 이야기를 통해 내면을 단단하고 따뜻하게 성장시켜 줍니다.

3. 자연과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소통 숲과 동물, 식물 등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생명을 아끼는 소박한 생태 감수성을 다룹니다. 사람이 자연의 주인으로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작고 연약한 생명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다정하게 손을 내밀며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11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