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어린이 예술이 된 그림책, 포스터북

‘예술이 된 그림책, 포스터북’ 시리즈는 길벗어린이에서 출간된 그림책 작품들 가운데, 오롯이 그림으로 감상하기 좋은 작품들을 골라 포스터 형식으로 만든 일러스트북입니다. 그림책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삭제되거나 누락되었던 부분까지 온전히 되살려 작가가 그려 낸 모든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접힌 부분 없이 온전히 원화 느낌 그대로를 즐기되 그림책을 보듯 한 장씩 그림을 넘기며 감상해도 좋고, 표지와 각 그림의 뒷면에 위치한 본문 텍스트를 함께 읽으며 그림책처럼 글과 함께 보아도 좋습니다. 원화의 색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도톰한 210g 고급 용지에 인쇄하고, 특수 제본 방식으로 제작하여 그림 손상 없이 한 장씩 뜯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마음에 드는 장면은 포스터로 집 안에 붙여 일상 속에서도 멋진 그림들을 감상해 보세요.

2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