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나무 출판사의 ‘소원걸음마그림책’ 시리즈는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영유아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감각 자극을 돕는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 친근한 소재를 바탕으로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전하며, 다채롭고 직관적인 비주얼로 시각과 인지 능력을 발달시킵니다. 나아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인성 형성의 기초를 마련해 주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교감하며 읽기 좋은 다정한 스테디셀러입니다.
1. 첫걸음을 떼는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기획 - 이 시리즈는 인생의 첫 발달 단계를 지나고 있는 영유아들의 눈높이와 인지 능력에 철저하게 맞추어 기획되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한 아기들이 책이라는 매체와 처음으로 친해질 수 있도록 유도하며, 글과 그림의 구조를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설계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기고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2. 일상 속 소재를 통한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 형성 - 아이들이 하루 동안 겪는 친근한 일상이나 주변의 사물, 그리고 가장 가까운 가족과의 관계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엄마, 아빠, 혹은 반려동물과 나누는 다정한 교감을 통해 아기에게 깊은 정서적 안정감을 심어 주며,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아이가 세상을 향해 긍정적이고 신뢰감 어린 시선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올바른 생활 습관과 기초 인성 발달 -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식사, 수면, 배변, 인사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강요가 아닌 흥미로운 이야기와 놀이 형태로 풀어냅니다. 책 속 주인공들의 행동을 따라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올바른 습관을 체득하게 되며, 타인을 향한 다정한 마음이나 규칙을 배우는 등 건강한 사회성의 기초와 바른 인성을 형성해 나갑니다.
4. 감각을 자극하는 직관적이고 다채로운 비주얼 - 아직 언어가 미숙한 영유아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한 형태와 따뜻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입니다. 국내외 역량 있는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그림들은 아이들의 시각적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며,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담긴 문장과 어우러져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오감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5.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따뜻한 교감의 시간 - 단순히 글자를 읽는 행위를 넘어 부모가 아이를 품에 안고 다정한 목소리로 속삭이며 소통할 수 있는 훌륭한 매개체가 되어 줍니다. 책을 읽어 주는 부모의 따뜻한 숨결과 아기의 호기심 어린 반응이 상호작용을 일으키며 부모와 자녀 간의 애착 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주고, 가정 내에서 건강한 독서 습관을 시작하는 첫걸음이 되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