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북 레인보우 그림책

그린북의 ‘레인보우 그림책’ 시리즈는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어린이들이 자라나며 마주하는 다채로운 감정과 일상의 소중한 가치들을 담아내는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일상의 소박한 이야기부터 자연, 가족, 이웃과 나누는 온기까지 균형 있게 다룹니다. 인위적인 교훈을 강조하기보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주어 정서적 안정감과 단단한 자존감을 길러주는 담백하고 성실한 시리즈입니다.

1.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보듬는 감정 코칭과 공감 성장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기쁨과 즐거움은 물론, 서투름, 두려움, 질투 등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복잡 미묘한 감정들을 다정한 시선으로 포착합니다. 책 속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은 "내 마음과 똑같아"라는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마음에 위안을 얻고,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마주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2.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단단한 자존감 형성 타인의 시선이나 정형화된 기준에 갇히지 않고, 저마다의 개성과 다름을 긍정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실수나 작은 실패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 주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 줍니다. 이는 아이들이 세상을 더욱 긍정적이고 당당하게 살아갈 마음의 힘이 되어 줍니다.

3. 자연과 이웃을 향해 시선을 넓히는 공동체 가치 학습 나 혼자만의 세계를 넘어 가족의 소중함, 친구와의 진정한 우정, 생명에 대한 존중 등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냅니다.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 다름을 인정하는 열린 마음을 이야기를 통해 접하면서 아이들은 타인을 포용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품성의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13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