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음 초등을 위한 교양 그림책

마음이음의 ‘초등을 위한 교양 그림책’ 시리즈는 초등학생 시기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회, 역사, 인권, 환경, 철학 등 다채로운 인문·사회 교양 주제를 깊이 있는 이야기와 시각 예술로 풀어낸 어린이 통합교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질문을 던지는 힘과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 주며, 스스로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주는 시리즈입니다.

1.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질문 중심의 인문·사회 탐구 정답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왜 그럴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만듭니다. 사회 정의, 인권 존중, 기후 위기, 평화와 연대 등 오늘날 우리 사회가 마주한 본질적인 쟁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진진한 서사로 풀어내어 깊이 있는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2. 초등 교과 연계와 확장된 세계관 형성 초등 사회, 도덕, 국어, 통합교과 등 학교 교육과정과 긴밀하게 맞닿아 있으면서도, 교과서 밖 넓은 세상의 맥락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일상 속 친근한 소재에서 출발해 지구촌 공동체의 다양한 문제까지 시야를 확장하여, 나와 이웃, 세상을 연결하는 올곧은 세계 시민 의식을 심어 줍니다.

3. 주제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하는 감각적인 시각 연출 텍스트의 의미를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징과 은유를 품은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입니다. 장면마다 풍부한 회화적 연출과 직관적인 구성을 담아내어 시각적 몰입감을 높이고, 글과 그림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들의 시각적 문해력과 미적 감수성을 풍부하게 채워 줍니다.

 

총 3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