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놀 도란도란 우리 옛이야기

하루놀의 ‘도란도란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아늑하고 따뜻한 어조로 우리 고유의 전래동화를 담아낸 어린이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세월을 거쳐 내려온 재미있고 신비로운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한국적인 정서와 정겨움을 안겨주고 삶의 지혜를 전해주는 시리즈입니다.

1. 도란도란 들려주는 옛이야기 특유의 입체적인 말맛과 구수함 마치 곁에서 직접 정답게 이야기해 주는 듯한 입말체와 운율감 있는 문장 표현을 살렸습니다. 리듬감 넘치는 어조와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를 다채롭게 활용하여 글을 읽어 주는 부모와 듣는 아이 모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몰입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한국적인 미감과 아늑한 정서가 녹아든 정성 어린 그림 우리 옛사람들의 정겨운 삶의 풍경, 수수한 자연, 신비로운 전설 속 인물들을 따뜻하고 정감 있는 필치로 그려냈습니다. 정갈한 수묵·채색 느낌과 포근한 색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식과 함께 자연스러운 전통 미감을 키워 줍니다.

3. 삶의 지혜와 슬기를 배우는 단단한 인성 성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치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 용기, 나누는 따뜻한 마음 등 옛이야기 속에 담긴 보편적인 삶의 이치를 일깨워 줍니다. 인위적인 교훈 강요 없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아이 스스로 올곧은 가치관을 품을 수 있게 이끕니다

5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