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공간 ‘누리섬’에서 살아가는 덕구, 덕팔, 꿀이, 꺽이, 더지의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있다. 햇살이 스치는 길목, 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처럼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찬찬히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을 통해 작은 위로와 잔잔한 울림을 전하며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가상의 공간 ‘누리섬’에서 살아가는 덕구, 덕팔, 꿀이, 꺽이, 더지의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있다. 햇살이 스치는 길목, 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처럼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찬찬히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을 통해 작은 위로와 잔잔한 울림을 전하며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