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레텐(Lea Letén)은 덴마크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공간 디자이너입니다.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사용자 참여(UX/디자인)를 전공한 뒤, 2006년 그림책 출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의 글과 그림을 작업하며 덴마크 아동 문학계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벤트 할러와 협업한 작품으로 북유럽 최고 권위의 노르딕 이사회 아동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등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순간과 그 속에 담긴 다채로운 감정선을 포근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부드럽고 다정한 선, 따뜻한 색채 조화, 그리고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표정과 몸짓을 자연스럽게 살려내어 독자들에게 편안한 친근감과 깊은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특히 아동 심리학자 이나 빅토리아 할러(Ina Victoria Haller)와 함께 아동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레부스(Rebus)'를 운영하며, 아이들이 다루기 어려워하는 심리적 주제를 책과 놀이를 통해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 프로젝트에 깊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이나 빅토리아 할러가 글을 쓰고 함께 만든 감정 그림책 《너의 감정을 말해 봐(원제: Den lille bog om store følelser)》에서도 작가 특유의 따스하고 직관적인 화풍이 돋보입니다. 기쁨, 슬픔, 화, 두려움, 질투 등 아이들이 스스로 인식하고 표현하기 낯선 감정들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상황극으로 알기 쉽게 시각화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다가가고 부모와 자연스럽게 감정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이끄는 다정한 시각적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lealeten
리아 레텐(Lea Letén)은 덴마크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공간 디자이너입니다.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사용자 참여(UX/디자인)를 전공한 뒤, 2006년 그림책 출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의 글과 그림을 작업하며 덴마크 아동 문학계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벤트 할러와 협업한 작품으로 북유럽 최고 권위의 노르딕 이사회 아동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등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순간과 그 속에 담긴 다채로운 감정선을 포근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부드럽고 다정한 선, 따뜻한 색채 조화, 그리고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표정과 몸짓을 자연스럽게 살려내어 독자들에게 편안한 친근감과 깊은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특히 아동 심리학자 이나 빅토리아 할러(Ina Victoria Haller)와 함께 아동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레부스(Rebus)'를 운영하며, 아이들이 다루기 어려워하는 심리적 주제를 책과 놀이를 통해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 프로젝트에 깊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이나 빅토리아 할러가 글을 쓰고 함께 만든 감정 그림책 《너의 감정을 말해 봐(원제: Den lille bog om store følelser)》에서도 작가 특유의 따스하고 직관적인 화풍이 돋보입니다. 기쁨, 슬픔, 화, 두려움, 질투 등 아이들이 스스로 인식하고 표현하기 낯선 감정들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상황극으로 알기 쉽게 시각화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다가가고 부모와 자연스럽게 감정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이끄는 다정한 시각적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