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비아 준체두(Flavia Zuncheddu)는 이탈리아 사르데냐섬 칼리아리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입니다. 대학에서 외국어를 전공했지만, 어릴 적부터 품어온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방향을 틀어 본격적으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주로 어린이 출판, 보드게임, 교육용 앱 등에서 활동하며 다채롭고 상상력 넘치는 캐릭터들을 창조해 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통통 튀는 밝은 색채와 둥글둥글하고 친근한 캐릭터, 그리고 익살스러운 표정 묘사가 특징입니다. 어스본 코리아에서 번역 출간된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오싹오싹 꼬마 유령》에서도 핼러윈을 연상시키는 꼬마 유령, 거미, 호박 등의 요소들을 무섭지 않고 무척 사랑스럽고 장난스럽게 재해석했습니다. 아이들이 구불구불한 홈을 따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자연스럽게 소근육과 감각을 깨울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즐거운 시각적 자극을 선사하는 훌륭한 놀이책의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flaviaillustrazioni
플라비아 준체두(Flavia Zuncheddu)는 이탈리아 사르데냐섬 칼리아리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입니다. 대학에서 외국어를 전공했지만, 어릴 적부터 품어온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방향을 틀어 본격적으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주로 어린이 출판, 보드게임, 교육용 앱 등에서 활동하며 다채롭고 상상력 넘치는 캐릭터들을 창조해 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통통 튀는 밝은 색채와 둥글둥글하고 친근한 캐릭터, 그리고 익살스러운 표정 묘사가 특징입니다. 어스본 코리아에서 번역 출간된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오싹오싹 꼬마 유령》에서도 핼러윈을 연상시키는 꼬마 유령, 거미, 호박 등의 요소들을 무섭지 않고 무척 사랑스럽고 장난스럽게 재해석했습니다. 아이들이 구불구불한 홈을 따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자연스럽게 소근육과 감각을 깨울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즐거운 시각적 자극을 선사하는 훌륭한 놀이책의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