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저에게 그림은 친구였고 즐거움이었으며 자라서는 삶을 살아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그림과 이야기가 많은 어린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길을 밝혀 주는 친구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어린 저에게 그림은 친구였고 즐거움이었으며 자라서는 삶을 살아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그림과 이야기가 많은 어린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길을 밝혀 주는 친구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