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휘경
도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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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은 화가였어요. 그림을 그려도 그림이 고파요.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그림책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어요. 호호할머니가 되어도 신명나게 그림책을 그리고 싶어요.

5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