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아
박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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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아이들 틈에 앉아 그림책을 읽다가 눈물을 흘린 적이 있어요. 그때부터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위로를 주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