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야클린
마리옹 야클린
201652521563.jpg

마리옹 야클린은 북극의 바람과 얼음처럼 차가운 피오르드 물이 당신을 혼자 남겨진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노르웨이 북쪽 끝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패션 사진작가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꿈이라고 생각했던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보그』화보 촬영 도중 그녀는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습니다. 지금 그녀는 스웨덴으로 이주해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스톡홀름 외곽에 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녀와 새』는 그녀의 동화책 데뷔작입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