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희
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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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화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소하고 귀여운 것, 강아지와의 산책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많은 것이 그림책에서 잘 표현된 것 같아 행복하고 뿌듯해요. 첫 그림책이라 조심스럽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용기와 틀에 박히지 않는 생각의 확장을 배운 것 같아요. 앞으로도 다양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그림책에서 이어가고 싶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