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선
윤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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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태어나 햇살이라는 별명처럼 따뜻하고 말랑말랑한 그림체를 가지고 있는 신인 그림작가입니다. 그림 그릴 때가 가장 나다움을 느끼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평소에는 풍경, 강아지, 사람 등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햇살이 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잠의 숲』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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