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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콩콩이들은 무엇이 될까?』는 콩들이 자라 음식으로 변하는 과정과 콩으로 만든 음식을 나눔으로 얻는 기쁨의 소중함을 다루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동화입니다. 20230823_02_01.jpg 20230823_02_02.jpg 20230823_02_03.jpg 20230823_02_04.jpg 20230823_02_05.jpg 20230823_02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콩 한 쪽도 나눠 먹어라.’라는 속담은 작은 것도 나눠 먹으면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의미가 있어요. 콩은 우리 식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맛을 내는데 기본인 간장, 된장은 콩으로 만들어졌어요.두부, 두유, 유부, 콩나물, 콩조림 등 활용도도 엄청 높아요.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하기도 해요. 식물성 식품이지만 단백질 함량이 높고 영양가는 골고루 갖춘 좋은 식재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콩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리고 싶었어요. 『콩콩이들은 무엇이 될까?』는 콩들이 자라 음식으로 변하는 과정과 콩으로 만든 음식을 나눔으로 얻는 기쁨의 소중함을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동화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귀순 - 구미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 구미대학교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교수 글 : 황수영 일상에서 먹는 즐거움을 주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학생들과 함께 즐겁게 수업하는 구미대학교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에 일하고 있어요.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조리외식경영학을 전공했고요. 배움과 가르침이 좋아 학생들과의 교류를 시작하게 되면서 교수로 근무하기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세계를 향한 한국조리』, 『메뉴개발을 위한 에센스 조리원리』 등 여러 권의 전공서적이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더운 여름에 태어나 햇살이라는 별명처럼 따뜻하고 말랑말랑한 그림체를 가지고 있는 신인 그림작가입니다. 그림 그릴 때가 가장 나다움을 느끼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평소에는 풍경, 강아지, 사람 등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햇살이 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잠의 숲』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