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메르시에
줄리 메르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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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메르시에는 1999년 컴퓨터 그래픽 전문학교인 에밀 콜 Emile Cohl을 졸업하고, "키리쿠","아스테릭스"와 같은 캐릭터를 게임으로 만들어 온 게임 제작 업체인 "신기한 잠자리 Etranges libellules"에서 일했습니다. 그녀는 『뱃사람 신밧드』와 『인디언 이야기』의 그림을 그렸고 『동물원 클럽』에서는 그림 뿐 아니라 글까지 직접 썼습니다. 현재 어린이를 위한 신문인 "밀라노 프레스"에 작품을 싣고 있으며, 교과서, 공여 포스터, 표지제작 등 여러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풍부한 색채와 독창적인 표현은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