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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왜요? 왜요?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왜요?’‘어째서요?’‘정말요?’’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합니다. 궁금한 게 많으면 많을수록 그 호기심이 아이를 자라게 하지요.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지식으로 채워 주세요! 《왜요? 왜요? 왜요?》는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쟁이를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사물과 이름을 나열한 단순한 사전이 아니라 왜, 어떻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그림으로 명쾌하게 보여 주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백과사전이지요. 우리 몸부터 동물, 자연, 지구, 우주, 기술, 역사, 문화에 이르는 풍부한 지식을 한 권에 골고루 알차게 담았습니다. 간결하고 정확한 답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더 많은 호기심을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 아이의 질문이 날마다 늘고 있나요? 호기심을 쑥쑥 키워 줄 똑똑한 책이 필요한가요?《왜요? 왜요? 왜요?》를 펼쳐 보세요. 다양한 질문과 흥미진진한 내용을 살펴보면서 세상을 탐험하는 재미를 느끼고 차곡차곡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20170810_08_01.jpg 20170810_08_02.jpg 20170810_08_03.jpg 20170810_08_04.jpg 20170810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호기심을 또 다른 호기심으로 키워 주는 어린이 백과사전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숲에는 어떤 동물이 살아요?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요? 등 인체, 동물, 자연, 우주, 기술, 역사, 문화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며 자연스럽게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더불어 ‘어떤 가게들이 있을까요?’에서는 생선이 어떻게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지, ‘우리 몸은 어떻게 생겼어요?’에서는 뼈가 부러지면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등 큰 질문 속에 또 다른 질문을 던져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지식의 깊이가 남다른 이야기가 있는 백과사전 단순하게 사물의 이름만 보여 주는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작은 도토리가 자라서 커다란 참나무가 되는 과정, 알에서 나온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과정, 황제펭귄이 알을 낳아 새끼를 보살피는 과정을 한 장면, 한 장면 상세하게 보여 줍니다.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흡수하여 한층 더 깊은 지식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을 그림으로 나타낸, 두고두고 보는 그림 백과사전 글과 그림을 1:1로 나타냈습니다. 대상의 모습은 물론 행동이나 상황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이미지를 보며 효과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읽지 못하는 어린이는 그림을 보면서, 글자를 읽을 수 있는 어린이는 혼자서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우리 몸, 집과 도시, 역사, 자연, 동물, 지구와 세상, 우주의 7가지 기본 주제 안에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엮고, 관련 내용을 쉽게 설명했습니다. - 글과 그림이 1:1로 있어서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쉽고, 시간의 흐름에 따른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보다 체계적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중간중간 [퀴즈! 퀴즈!] [재미있어요!] [궁금해요!] 박스를 두어 퀴즈도 풀고, 만들기와 그리기 같은 놀이도 하는 등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줄리 메르시에는 1999년 컴퓨터 그래픽 전문학교인 에밀 콜 Emile Cohl을 졸업하고, "키리쿠","아스테릭스"와 같은 캐릭터를 게임으로 만들어 온 게임 제작 업체인 "신기한 잠자리 Etranges libellules"에서 일했습니다. 그녀는 『뱃사람 신밧드』와 『인디언 이야기』의 그림을 그렸고 『동물원 클럽』에서는 그림 뿐 아니라 글까지 직접 썼습니다. 현재 어린이를 위한 신문인 "밀라노 프레스"에 작품을 싣고 있으며, 교과서, 공여 포스터, 표지제작 등 여러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풍부한 색채와 독창적인 표현은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