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에 남부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커스와 어린이를 좋아하여 몇 년 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놀이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 『프리돌린 미용실』은 미하엘 로어의 첫 번째 작품으로, 2009년에 로물루스 칸데아 상을, 2010년에는 오스트리아 빈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이 외에 비엔나 딕시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어린이 책 그림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귄터 아저씨에게 택배가 왔어요!』, 『새 할머니』 등이 있습니다.